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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4.07.01 | 조회수 : 6307

제목 : 故 김선일 동문의 명복을 빕니다. 글쓴이 : 전략홍보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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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6월 23일 서울캠퍼스 신축본관 미네르바광장에는 이라크에서 비통한 사건으로 유명을 달리한 김선일 동문의 분향소가 마련되었다. 23일 안병만 총장을 비롯한 교수, 학생, 직원 300 여 명의 조문을 시작으로 안병영 교육부총리, 주한 쿠웨이트 대사 부부,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등 사회 각계의 인사들도 줄을 이었으며, 부산에서 발인한 30일까지 일주일간 1천 5백 여 명의 동문 및 시민들이 분향소를 찾았다. 한승헌 이사장과 안병만 총장, 양인모 총동문회장, 아랍어과 교수 일동 및 학생들은 직접 부산의료원에 마련된 김선일 동문의 빈소를 찾아가 가족들을 위로하고 슬픔을 함께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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